지난달 한일 정상 회담에서 역사 왜곡 방지를 위해 설치하기로 합의했던 `한일 역사공동연구기구'가 올해 안에 발족할 것으로 보입니다.
일본의 외교 소식통은 오늘 역사 공동 연구기구에 양국의 민.관이 참여하는 방향으로 의견이 모아지고 있어 두 나라가 조만간 합의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한국과 일본 두 나라는 정부 관리와 역사학자,지식인 등을 5명에서 10명씩 추천해 운영위원회를 구성한 뒤 역사공동기구의 조직과 역할 등 구체적인 계획을 마련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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