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다음 소식입니다.
청소년들이 자주 찾는 PC방에서 일반대기보다 높은 농도의 유해물질이 검출됐습니다.
군산대 김성천 교수 연구팀이 전북 군산지역 PC방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암을 일으키는 물질인 카드뮴과 크롬 등이 일반 대기 중 농도보다 각각 17배와 11배 높게 검출됐고 뇌 신경계를 마비시키는 중금속인 아연과 납의 농도도 각각 44배와 7배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PC방 인체 유해물질 농도 심각
입력 2001.11.16 (19:00)
뉴스 7 테스트
⊙앵커: 다음 소식입니다.
청소년들이 자주 찾는 PC방에서 일반대기보다 높은 농도의 유해물질이 검출됐습니다.
군산대 김성천 교수 연구팀이 전북 군산지역 PC방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암을 일으키는 물질인 카드뮴과 크롬 등이 일반 대기 중 농도보다 각각 17배와 11배 높게 검출됐고 뇌 신경계를 마비시키는 중금속인 아연과 납의 농도도 각각 44배와 7배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