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15층서 투신, 기적적 생존
    • 입력2001.11.16 (19:00)
뉴스 7 테스트 2001.11.16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Play
  • 관련기사
  • ⊙앵커: 오늘 새벽 한 40대 남자가 대전의 한 아파트 옥상에서 떨어졌습니다.
    이 남자는 15층 밑에 세워져 있던 승용차 위로 떨어져서 목숨을 건질 수 있었습니다.
    그 아찔했던 순간을 임홍렬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아파트 15층 옥상에서 40대 남자가 떨어진 것은 오늘 새벽 4시 10분쯤이었습니다.
    높이만도 50m에 이릅니다.
    ⊙아파트 경비원: 순찰 돌고 와 보니까 그렇게 떨어졌더라고요.
    그래서 119 신고하고 경찰에 신고하고 해서...
    ⊙기자: 그러나 이 남자는 갈비뼈 등이 부러지는 중상을 입었지만 목숨은 건졌습니다.
    이처럼 15층이나 되는 높은 곳에서 떨어졌는데도 살아남을 수 있었던 것은 바로 승용차 때문입니다.
    차량 앞부분은 이 남자가 떨어질 때의 충격으로 찌그러지고 심하게 부서졌습니다.
    그러나 승용차가 스폰지처럼 충격을 흡수한 덕분에 생명을 건진 것입니다.
    ⊙응급처치 담당 의사: 여러 가지 조치를 해서 일단은 혈압은 정상적으로 돌아온 상태고, 지금 크게 생명에는 지장이 없을 걸로 보입니다.
    ⊙기자: 이 남자는 정밀검사를 받은 뒤 중환자실로 옮겨졌지만 떨어진 경위에 대해서는 입을 다물고 있습니다.
    KBS뉴스 임홍렬입니다.
  • 15층서 투신, 기적적 생존
    • 입력 2001.11.16 (19:00)
    뉴스 7 테스트
⊙앵커: 오늘 새벽 한 40대 남자가 대전의 한 아파트 옥상에서 떨어졌습니다.
이 남자는 15층 밑에 세워져 있던 승용차 위로 떨어져서 목숨을 건질 수 있었습니다.
그 아찔했던 순간을 임홍렬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아파트 15층 옥상에서 40대 남자가 떨어진 것은 오늘 새벽 4시 10분쯤이었습니다.
높이만도 50m에 이릅니다.
⊙아파트 경비원: 순찰 돌고 와 보니까 그렇게 떨어졌더라고요.
그래서 119 신고하고 경찰에 신고하고 해서...
⊙기자: 그러나 이 남자는 갈비뼈 등이 부러지는 중상을 입었지만 목숨은 건졌습니다.
이처럼 15층이나 되는 높은 곳에서 떨어졌는데도 살아남을 수 있었던 것은 바로 승용차 때문입니다.
차량 앞부분은 이 남자가 떨어질 때의 충격으로 찌그러지고 심하게 부서졌습니다.
그러나 승용차가 스폰지처럼 충격을 흡수한 덕분에 생명을 건진 것입니다.
⊙응급처치 담당 의사: 여러 가지 조치를 해서 일단은 혈압은 정상적으로 돌아온 상태고, 지금 크게 생명에는 지장이 없을 걸로 보입니다.
⊙기자: 이 남자는 정밀검사를 받은 뒤 중환자실로 옮겨졌지만 떨어진 경위에 대해서는 입을 다물고 있습니다.
KBS뉴스 임홍렬입니다.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