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WTO와 뉴라운드 개방 파고를 위해서는 농업의 경쟁력 향상이 무엇보다도 시급합니다.
농업의 경쟁력 향상을 위한 최첨단 농기자재와 또 우수 종자들을 한자리에 모인 전시회가 대전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전시회장에 중계차 나가 있습니다. 유승영 기자!
⊙기자: 대전 무역전시관에 나와 있습니다.
⊙앵커: 지금 참가업체가 어느 정도나 되나요?
⊙기자: 올해로 4번째를 맞는 이번 전시회에는 모두 180여 개 업체가 참가하고 있습니다.
각종 우수 농기자재를 비롯해 종자들이 모두 선을 보이고 있습니다.
과일선별기는 외형뿐만 아니라 과일의 당도까지 측청해 냅니다.
과일에 큰 적외선을 쏘인 뒤 투과 정도에 따라 과일의 당도를 분석해내는 것입니다.
꽃 출하에 앞서 잎을 털거나 꽃대를 잘라 묵는 이 기계는 일일이 사람의 손을 거치던 일을 대신 합니다.
1시간에 1300단까지 처리가 가능합니다.
참가업체 관계자를 만나 이번 전시회의 의의를 들어보겠습니다.
⊙지상철(참가업체 대표): NA절감형인 비닐하우스 자동 개폐기를 개발하여 출품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전시회를 통해서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 널리 공급되기를 바라겠습니다.
⊙기자: 위축된 농촌경제로 인해 농기계 제조업체들의 판로 확보가 어려운 가운데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오는 22일까지입니다.
지금까지 대전 무역전시관에서 KBS뉴스 유승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