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방송총국의 보도.그림은 7시) 어제 저녁 6시 40분쯤 부산시 온천동 83살 강수연 할머니 집에서 지붕의 받침돌이 방 안으로 무너져 내려 잠자던 강 할머니가 이 돌에 맞아 숨졌습니다.
강 할머니는 10여년전부터 중풍을 앓아 거동이 불편한 상태였습니다.
경찰은 이 집이 지은 지 30년 된 낡은 건물이라 지붕에서 균열이 발생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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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붕 무너져 중풍 할머니 숨져(부산)
입력 1999.05.13 (06:20)
단신뉴스
(부산방송총국의 보도.그림은 7시) 어제 저녁 6시 40분쯤 부산시 온천동 83살 강수연 할머니 집에서 지붕의 받침돌이 방 안으로 무너져 내려 잠자던 강 할머니가 이 돌에 맞아 숨졌습니다.
강 할머니는 10여년전부터 중풍을 앓아 거동이 불편한 상태였습니다.
경찰은 이 집이 지은 지 30년 된 낡은 건물이라 지붕에서 균열이 발생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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