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서 임병걸 특파원의 보도) 2002년 월드컵 공동개최와 관련해 한일 양국간의 문화교류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한 한-일 문화교류회의 가 오는 6월 하순 서울에서 처음 열린다고 일본의 도쿄신문 이 보도했습니다.
도쿄신문은 이와 관련해 양국에서 10명씩 참석하는 이 회의에 일본측에서는 화가인 히라야마씨 등이 선정됐다고 전했습니다.
한일문화교류회의 는 지난해 10월 김대중 대통령이 일본을 방문했을 때 설치를 제안해, 지난 3월 오부치 총리의 한국방문 때 결정됐습니다.
*** 끝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