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풍의 영향으로 최근 쌀 값이 큰 폭으로 내렸습니다.
농협에 따르면 농협이 산지에서 매입하는 쌀 값은 지난 14일 기준으로 80킬로그램 한 가마에 15만524원입니다.
이는 한달전보다 8700원정도 떨어진 값이며 1년전과 비교하면 9천3백원가량 하락한 것입니다.
산지 쌀값은 지난 8월중순 16만250원을 고비로 하락세를 보였고 특히 추수가 시작된 지난달초부터 급격히 떨어졌습니다.
올해 쌀 수학량은 3830만섬으로 지난해보다 4%가량 늘어나 지난 90년이후 최대풍작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