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서 임병걸 특파원의 보도) 일본도 의료보험 적자가 크게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일본의 봉급생활자가 주로 가입하고 있는 건강보험 의 경우 지난해 3천9백억엔의 적자를 기록해 97년보다 3배나 늘었습니다.
의료보험 당국은 기업의 도산이 잇따른데다 70세 이상의 노인 가족에 대한 의료비가 97년보다 10% 가량 늘었기 때문으로 분석했습니다.
일본의 건강보험에는 현재 3천3백만명이 가입하고 있으며, 급여의 8.5%를 보험료로 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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