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국정원 본연업무 흔들리지 말아야
    • 입력2001.11.16 (21:00)
뉴스 9 2001.11.16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Play
  • 관련기사
  • ⊙앵커: 국가정보원이 간부들의 잇단 금품수수 의혹과 내부 갈등설 등으로 흔들리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정부는 국정원이 정보기관 본연의 업무에 충실할 수 있도록 쇄신대책을 마련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보도에 이선재 기자입니다.
    ⊙기자: 김대중 대통령은 오늘 오후 신 건 국가정보원장의 보고를 받았습니다.
    김형윤 전 경제단장의 구속에 이어 김은성 전 2차장이 물러나는 등 고위 간부의 잇단 비리의혹에 대한 쇄신문제가 논의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은성 전 2차장의 사표 제출을 둘러싼 혼선이 빚어지고 내부 갈등설이 유포되는 데 대한 대응 방안도 논의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국가 중추정보기관인 국정원이 흔들리는 데 대해 여도, 야도 우려를 표명하고 있습니다.
    ⊙장전형(민주당 부대변인): 잘못이 있는 사람은 합당한 책임을 물어야 하며 국정원은 이번 기회를 새롭게 태어나는 계기로 삼아야 할 것입니다.
    ⊙김기춘(한나라당 의원): 이런 상황은 하루빨리 종식이 되고, 국민적 신뢰를 되찾아 가지고 국정이 안정될 때 국가 안보에 도움이 된다...
    ⊙기자: 신 건 원장은 어제 직원 근무기강 확립을 위한 내부지침을 하달한 데 이어 오늘 비리 연루 의혹을 받아 온 정성홍 경제과장의 사표를 수리했습니다.
    또 다음 주 초쯤 후임 2차장을 임명할 예정입니다.
    경제적으로, 사회적으로 어려운 상황에서 국가정보기관의 역할은 더욱 중요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국정원의 위상 재정립, 시급한 현안으로 대두돼 있습니다.
    KBS뉴스 이선재입니다.
  • 국정원 본연업무 흔들리지 말아야
    • 입력 2001.11.16 (21:00)
    뉴스 9
⊙앵커: 국가정보원이 간부들의 잇단 금품수수 의혹과 내부 갈등설 등으로 흔들리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정부는 국정원이 정보기관 본연의 업무에 충실할 수 있도록 쇄신대책을 마련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보도에 이선재 기자입니다.
⊙기자: 김대중 대통령은 오늘 오후 신 건 국가정보원장의 보고를 받았습니다.
김형윤 전 경제단장의 구속에 이어 김은성 전 2차장이 물러나는 등 고위 간부의 잇단 비리의혹에 대한 쇄신문제가 논의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은성 전 2차장의 사표 제출을 둘러싼 혼선이 빚어지고 내부 갈등설이 유포되는 데 대한 대응 방안도 논의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국가 중추정보기관인 국정원이 흔들리는 데 대해 여도, 야도 우려를 표명하고 있습니다.
⊙장전형(민주당 부대변인): 잘못이 있는 사람은 합당한 책임을 물어야 하며 국정원은 이번 기회를 새롭게 태어나는 계기로 삼아야 할 것입니다.
⊙김기춘(한나라당 의원): 이런 상황은 하루빨리 종식이 되고, 국민적 신뢰를 되찾아 가지고 국정이 안정될 때 국가 안보에 도움이 된다...
⊙기자: 신 건 원장은 어제 직원 근무기강 확립을 위한 내부지침을 하달한 데 이어 오늘 비리 연루 의혹을 받아 온 정성홍 경제과장의 사표를 수리했습니다.
또 다음 주 초쯤 후임 2차장을 임명할 예정입니다.
경제적으로, 사회적으로 어려운 상황에서 국가정보기관의 역할은 더욱 중요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국정원의 위상 재정립, 시급한 현안으로 대두돼 있습니다.
KBS뉴스 이선재입니다.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