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서 임병걸 특파원의 보도) 어제 폐막된 미국과 캐나다, EU와 일본 등 4극(四極) 통상회의 에서 참석국가들은 성명을 통해 오는 11월까지 중국에 대해 WTO 즉 세계무역기구에 가입을 촉구하기로 했습니다.
참석국가들은 나토군의 유고주재 중국대사관 폭격과 중국의 WTO 가맹문제는 관계가 없으며 중국이 계속 교섭에 나설 것을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이번 회의의 쟁점이 됐던 서비스와 농업, 제조업들의 협상 방식에 대해서는 미국의 개별협상 주장과 일본, EU의 포괄협상 주장이 팽팽히 맞서 결론을 내지 못한 채 회의가 폐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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