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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도 월드컵 통역 나선다
    • 입력2001.11.16 (21:00)
뉴스 9 200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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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월드컵 손님맞이를 위해서 중요한 과제 가운데 하나가 의사소통 문제입니다마는 다행히 월드컵이 다가오면서 민간 차원의 노력이 활발해지고 있습니다.
    취재에 이병도 기자입니다.
    ⊙기자: 월드컵 통역봉사에 나서려는 수강생들로 영어교실의 열기는 뜨겁습니다.
    수강생도 대학생과 주부, 직장인까지 다양합니다.
    월드컵 손님맞이에 나선 건 젊은이들만이 아닙니다.
    ⊙박상림(74살/영어 수강생): 손님이 오면 내 성의껏 친절히 가르쳐 드리죠.
    ⊙기자: 월드컵이 200일도 채 남지 않은 요즘 수강생도 10% 이상 증가했습니다.
    강의의 열기가 더해 가면서 외국인 관광객을 맞이할 자신감도 생깁니다.
    ⊙박나현(수강생): 별로 그렇게 두려울 것 같지는 않은데요.
    ⊙기자: 불어 통역 자원봉사를 맡은 윤진경 대리는 회사 동료를 선생삼아 공부하고 있습니다.
    근무 도중 틈틈이 시간을 내 독학을 하느라 하루가 모자랄 지경입니다.
    ⊙윤진경(월드컵 자원봉사자): 그런 분들이 왔을 때 어떤 게 불편한지 더 알고, 어떤 걸 알고 싶어하는지 아니까 그런 것을 좀 접근을 해서 그 분들한테 우리나라의 정확한 모습을 보여 주고 싶어요.
    ⊙기자: 외국인 손님맞기에 나선 뜨거운 열기가 월드컵의 성공 개최를 약속하고 있습니다.
    KBS뉴스 이병도입니다.
  • 우리도 월드컵 통역 나선다
    • 입력 2001.11.16 (21:00)
    뉴스 9
⊙앵커: 월드컵 손님맞이를 위해서 중요한 과제 가운데 하나가 의사소통 문제입니다마는 다행히 월드컵이 다가오면서 민간 차원의 노력이 활발해지고 있습니다.
취재에 이병도 기자입니다.
⊙기자: 월드컵 통역봉사에 나서려는 수강생들로 영어교실의 열기는 뜨겁습니다.
수강생도 대학생과 주부, 직장인까지 다양합니다.
월드컵 손님맞이에 나선 건 젊은이들만이 아닙니다.
⊙박상림(74살/영어 수강생): 손님이 오면 내 성의껏 친절히 가르쳐 드리죠.
⊙기자: 월드컵이 200일도 채 남지 않은 요즘 수강생도 10% 이상 증가했습니다.
강의의 열기가 더해 가면서 외국인 관광객을 맞이할 자신감도 생깁니다.
⊙박나현(수강생): 별로 그렇게 두려울 것 같지는 않은데요.
⊙기자: 불어 통역 자원봉사를 맡은 윤진경 대리는 회사 동료를 선생삼아 공부하고 있습니다.
근무 도중 틈틈이 시간을 내 독학을 하느라 하루가 모자랄 지경입니다.
⊙윤진경(월드컵 자원봉사자): 그런 분들이 왔을 때 어떤 게 불편한지 더 알고, 어떤 걸 알고 싶어하는지 아니까 그런 것을 좀 접근을 해서 그 분들한테 우리나라의 정확한 모습을 보여 주고 싶어요.
⊙기자: 외국인 손님맞기에 나선 뜨거운 열기가 월드컵의 성공 개최를 약속하고 있습니다.
KBS뉴스 이병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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