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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농구 이상민 해결사로 대변신
    • 입력2001.11.16 (21:00)
뉴스 9 200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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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프로농구 최고 도우미 KCC의 이상민이 해결사로 대변신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이상민의 변신은 신선우 감독이 추구하는 토탈농구의 중요한 열쇠입니다.
    정재용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이상민이 코트의 야전지휘관에서 전투병으로 보직을 바꿨습니다.
    거칠게 골밑을 파고 들고 과감한 3점슛을 터뜨리면서 직접 득점사냥에 나섭니다.
    경기 운영과 패스에 주력하던 도우미가 아닌 해결사의 모습입니다.
    ⊙이상민(KCC): 예전 시즌 같은 경우에는 제가 게임 리드를 많이 했었는데 올 시즌 같은 경우는 득점 위주로 많이 하는 것 같아요.
    감독님도 그것을 원하는 것 같고...
    ⊙기자: 변신의 목적은 토탈농구의 완성을 위해서입니다.
    신선우 감독은 속공의 출발점이던 이상민이 종착역이 되어 주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이상민이 변신에 성공한다면 KCC는 최강의 속공팀으로 떠오르게 됩니다.
    ⊙신선우(KCC 감독): 골 사이드에서 가장 먼 위치나 반대 사이드가 되면 링커 역할을 안 하고 바로 앞서 뛰는 레어브로시하는 그런 변화가 가장 크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기자: 당연히 득점은 높아지고 도움은 줄어듭니다.
    이상민은 최근 2게임에서 29득점과 25득점을 올린 반면 평균 도움은 5.5개로 프로 데뷔 이후 가장 적습니다.
    도우미 이상민이 아닌 해결사 이상민으로의 탈바꿈.
    올 시즌 KCC의 성적을 좌우할 중대한 모험입니다.
    KBS뉴스 정재용입니다.
  • 프로농구 이상민 해결사로 대변신
    • 입력 2001.11.16 (21:00)
    뉴스 9
⊙앵커: 프로농구 최고 도우미 KCC의 이상민이 해결사로 대변신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이상민의 변신은 신선우 감독이 추구하는 토탈농구의 중요한 열쇠입니다.
정재용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이상민이 코트의 야전지휘관에서 전투병으로 보직을 바꿨습니다.
거칠게 골밑을 파고 들고 과감한 3점슛을 터뜨리면서 직접 득점사냥에 나섭니다.
경기 운영과 패스에 주력하던 도우미가 아닌 해결사의 모습입니다.
⊙이상민(KCC): 예전 시즌 같은 경우에는 제가 게임 리드를 많이 했었는데 올 시즌 같은 경우는 득점 위주로 많이 하는 것 같아요.
감독님도 그것을 원하는 것 같고...
⊙기자: 변신의 목적은 토탈농구의 완성을 위해서입니다.
신선우 감독은 속공의 출발점이던 이상민이 종착역이 되어 주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이상민이 변신에 성공한다면 KCC는 최강의 속공팀으로 떠오르게 됩니다.
⊙신선우(KCC 감독): 골 사이드에서 가장 먼 위치나 반대 사이드가 되면 링커 역할을 안 하고 바로 앞서 뛰는 레어브로시하는 그런 변화가 가장 크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기자: 당연히 득점은 높아지고 도움은 줄어듭니다.
이상민은 최근 2게임에서 29득점과 25득점을 올린 반면 평균 도움은 5.5개로 프로 데뷔 이후 가장 적습니다.
도우미 이상민이 아닌 해결사 이상민으로의 탈바꿈.
올 시즌 KCC의 성적을 좌우할 중대한 모험입니다.
KBS뉴스 정재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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