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베컴과 피구 그리고 라울이 국제축구연맹이 선정하는 올해의 선수후보에 올랐습니다.
해외 스포츠, 한성윤 기자입니다.
⊙기자: 프리킥의 마술사로 불리는 잉글랜드 축구의 자존심 데이비드 베컴.
포르투갈 축구를 제2의 전성기로 이끈 필드의 지휘자 루이스 피구.
스페인이 자랑하는 가장 위대한 공격수 라울 곤잘레스, 유럽을 대표하는 세 명의 축구 스타가 FIFA 선정 올해의 선수 후보에 올랐습니다.
올해의 선수는 전 세계 130개국 감독들의 투표로 다음 달 17일 결정됩니다.
로저 클레메스가 메이저리그 역사를 새롭게 장식하고 있습니다.
클레메스는 통산 6번째 사이영상을 차지해 역대 최다 수상기록을 이어갔습니다.
올해 나이 39살인 클레메스는 위력적인 강속구와 절묘한 스크립터를 앞세워 올 시즌 20승 3패를 기록했습니다.
NBA 최고의 원투펀치인 오닐과 브라이언트가 이끄는 LA 레이커스. 휴스턴을 연장 접전 끝에 98:97로 제치고 7연승 무패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LA 레이커스는 지난 시즌부터 정규리그 14연승을 달리며 무적함대로 군림하고 있습니다.
KBS뉴스 한성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