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직을 미끼로 20대 여자를 성폭행한 출판사 사장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경찰청 형사기동대는 오늘 서울 안국동에서 모 출판사를 운영하는 43살 이 모씨를 붙잡아 강간 치상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7일 자신의 출판사로 찾아온 22살 김 모씨를 채용해 주겠다며 자신의 집으로 데려가 술을 먹이고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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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 채용해준다며 성폭행
입력 1999.05.13 (06:57)
단신뉴스
취직을 미끼로 20대 여자를 성폭행한 출판사 사장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경찰청 형사기동대는 오늘 서울 안국동에서 모 출판사를 운영하는 43살 이 모씨를 붙잡아 강간 치상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7일 자신의 출판사로 찾아온 22살 김 모씨를 채용해 주겠다며 자신의 집으로 데려가 술을 먹이고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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