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지하철공사는 오늘부터 오는 30일까지 3호선 경복궁역 전시관에서 한국화 작품 80여 점을 선보입니다.
이번 전시회에는 민화 중견작가인 이정동 화백의 `십장생과, `일월도'등을 비롯해, 산수화와,화조도,풍속화,서예 등이 전시되며 수익금 일부는 불우이웃 돕기에 사용됩니다.
지하철공사는 또 오는 19일부터 연말까지 을지로 입구역 등에서 흥겹고 애절한 라틴음악을 들려줄 5인조 에콰도르 민속공연을 오후 3시와, 5시, 7시30분 등 하루 세차례씩 열 예정입니다.
공연이 열리는 역은 1호선 시청역과, 2호선 을지로입구와 잠실,사당, 4호선 혜화,동대문운동장, 충무로 등 7개 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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