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국제공항의 면세점이 한국 방문의 해를 기념해, 처음으로 공동세일을 실시합니다.
한국관광공사는 롯데, 애경 등, 인천공항에 입주해 있는 면세점들이 다음달 15일부터 내년 1월 6일까지 제품별로 최고 40%까지 싸게 판다고 밝혔습니다.
인천공항 면세점들이 공동세일을 실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미국 테러사태 이후 침체돼 있는 국내관광 분위기를 활성화하고, 한국 방문의 해를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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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공항 면세점, 첫 공동세일
입력 2001.11.16 (22:02)
단신뉴스
인천 국제공항의 면세점이 한국 방문의 해를 기념해, 처음으로 공동세일을 실시합니다.
한국관광공사는 롯데, 애경 등, 인천공항에 입주해 있는 면세점들이 다음달 15일부터 내년 1월 6일까지 제품별로 최고 40%까지 싸게 판다고 밝혔습니다.
인천공항 면세점들이 공동세일을 실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미국 테러사태 이후 침체돼 있는 국내관광 분위기를 활성화하고, 한국 방문의 해를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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