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오는 2003년에 완공할 예정인 '실학 테마 박물관'의 부지를 천주교 발상지인 광주시 천진암 인근으로 확정했습니다.
경기도는 실학자 성호 이익의 제자들인 정약전과 홍유한,권철신 등이 천진암에서 활동 했기 때문에 이 지역에 실학 박물관을 짓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경기도는 백 5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내년 봄부터 공사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끝)
경기도,'실학박물관' 부지 확정
입력 2001.11.16 (22:03)
단신뉴스
경기도는 오는 2003년에 완공할 예정인 '실학 테마 박물관'의 부지를 천주교 발상지인 광주시 천진암 인근으로 확정했습니다.
경기도는 실학자 성호 이익의 제자들인 정약전과 홍유한,권철신 등이 천진암에서 활동 했기 때문에 이 지역에 실학 박물관을 짓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경기도는 백 5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내년 봄부터 공사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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