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도 경기도 지역에 골프장 4곳이 새로 문을 열게 됩니다.
경기도는 내년에 광주시 실촌면에 18홀짜리 회원제 골프장이 개장하는 것을 비롯해 모두 골프장 4곳이 등록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천시 '백암 비스타' 골프장은 내년 4,5월쯤 개장할 예정이며, 18홀 회원제 골프장인 '마이다스 밸리' 골프장은 가평군 설악면에서 문을 엽니다.
이밖에 포천군 화현면과 광주시 실촌면에는 '대어 클리크' 골프장과 '이스트 밸리' 골프장이 각각 개장할 예정입니다.
내년에 골프장 4곳이 새로 개장하면 경기도내 골프장은 모두 82곳으로 늘어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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