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오늘 당 3역회의를 열어 이른바 3대 의혹사건에 대한 국정원 개입 의혹과 축소은폐 수사 의혹에 대한 책임을 지고 국정원장과 검찰총장의 사퇴를 거듭 촉구할 예정입니다.
한나라당은 또 다음달 시행될 이용호 게이트 특별검사제에 대한 법안 조율과 진승현, 정현준 게이트에 대한 특검제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할 예정입니다.
한편 이회창 총재는 오늘 여의도 당사에서 방한중인 미하일 고르바초프 전 소련 대통령과 만나 한-러 관계 등에 관해 의견을 교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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