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7백명의 자위대원을 인도양으로 파견한 일본정부가 천500명 규모의 해상자위대와 항공자위대를 추가로 보내기로 결정했습니다.
일본 정부는 어젯밤 안전보장회의와 임시 각료회의를 잇따라 열어 이같이 결정하고 파견 시기는 이달 26일쯤으로 잡았습니다.
파견 규모는 보급선과 호위함 등 함선 7척과 수송기 등 항공기 8대로 논란이 돼 왔던 이지스함의 파견 여부는 결정하지 못했습니다.
지난주 파견된 함정은 정보수집용이었지만 앞으로 파견될 부대는 패전 후 처음으로 전투 지역에서 수송과 보급 임무를 맡으면서 사실상의 군사작전을 수행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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