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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검찰, 진승현게이트 전면 재수사
    • 입력2001.11.17 (03:34)
단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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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승현. 정현준 사건의 정.관계 인사 개입 의혹을 재수사하고 있는 검찰은 수감중인 진승현씨를 상대로 어제밤 늦게까지 강도높은 조사를 벌였습니다.
    서울지방검찰청 특수 1부는 진승현씨가 로비 창구였던 김재환 전 MCI 회장에게 준 구명 자금 12억 5천만원 가운데 5천만원을 김 모 의원에게 전달하도록 지시했는 지를 집중 추궁했습니다.
    검찰은 그러나 진승현씨가 관련 혐의를 부인함에 따라 일단 구치소로 돌려보낸 후 잠적중인 김재환씨의 신병을 확보하는 대로 대질 신문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검찰은 지난해 11월 국정원 정성홍 과장이 김재환씨로부터 받은 4천만원 상당의 수표가 모두 소액으로 돈세탁된 사실을 확인하고 구체적인 사용처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이 돈이 로비 대가라고 판단될 경우 정성홍 과장도 소환 조사해 돈을 받게 된 경위를 확인할 방침입니다.
    검찰은 또 정현준씨 사건과 관련해 김은성 전 국정원 2차장이 이경자씨로부터 천만원을 받았다는 의혹에 대해서도 조만간 김 전 차장을 재소환해 조사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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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검찰, 진승현게이트 전면 재수사
    • 입력 2001.11.17 (03:34)
    단신뉴스
진승현. 정현준 사건의 정.관계 인사 개입 의혹을 재수사하고 있는 검찰은 수감중인 진승현씨를 상대로 어제밤 늦게까지 강도높은 조사를 벌였습니다.
서울지방검찰청 특수 1부는 진승현씨가 로비 창구였던 김재환 전 MCI 회장에게 준 구명 자금 12억 5천만원 가운데 5천만원을 김 모 의원에게 전달하도록 지시했는 지를 집중 추궁했습니다.
검찰은 그러나 진승현씨가 관련 혐의를 부인함에 따라 일단 구치소로 돌려보낸 후 잠적중인 김재환씨의 신병을 확보하는 대로 대질 신문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검찰은 지난해 11월 국정원 정성홍 과장이 김재환씨로부터 받은 4천만원 상당의 수표가 모두 소액으로 돈세탁된 사실을 확인하고 구체적인 사용처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검찰은 이 돈이 로비 대가라고 판단될 경우 정성홍 과장도 소환 조사해 돈을 받게 된 경위를 확인할 방침입니다.
검찰은 또 정현준씨 사건과 관련해 김은성 전 국정원 2차장이 이경자씨로부터 천만원을 받았다는 의혹에 대해서도 조만간 김 전 차장을 재소환해 조사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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