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마 빈 라덴의 측근 3인방 가운데 한 명으로 불리는 알-카에다의 고위 지도자 모하메드 아테프 사령관이 아프가니스탄에서 피살됐다고 신원을 밝히지 않은 미국 관리가 밝혔습니다.
이 관리는 아테프가 최근 이틀 동안의 카불 부근 공습 와중에 피살된 것이 확실하다고 말했습니다.
아테프는 이집트 출신으로 빈 라덴의 군사 전문가로 활약해 왔으며 지난 1월 빈 라덴에게 딸을 출가시킨 후 빈 라덴의 후계자가 될 것으로 여겨졌습니다.
영국 선데이 타임즈는 이와 관련해 아테프가 9.11 테러를 기획했다는 증거들이 상당히 확보됐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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