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없는 빈 집만을 골라 수백만원대의 금품을 턴 20대 3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오늘 서울시 화곡동 22살 최 모씨 등 3명에 대해 특수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달아난 21살 심 모씨를 쫓고 있습니다.
교도소 친구 사이인 최씨 등은 승용차를 타고 함께 몰려다니면서 서울 화곡동과 경기도 부천 등지에서 모두 5차례에 걸쳐 빈 집을 털어 350만원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끝)
교도소 친구 4명 집단 절도
입력 2001.11.17 (04:29)
단신뉴스
사람이 없는 빈 집만을 골라 수백만원대의 금품을 턴 20대 3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오늘 서울시 화곡동 22살 최 모씨 등 3명에 대해 특수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달아난 21살 심 모씨를 쫓고 있습니다.
교도소 친구 사이인 최씨 등은 승용차를 타고 함께 몰려다니면서 서울 화곡동과 경기도 부천 등지에서 모두 5차례에 걸쳐 빈 집을 털어 350만원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