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러 공조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아시아를 순방중인 미국의 데니스 블레어 아시아 태평양 사령관은 태국 방콕에서 기자 회견을 열어 미국과 중국이 군사 분야에서 더욱 협력적인 관계를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블레어 사령관은 또 중국과 초보적인 첩보 교환이 이뤄지는 등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거의 모든 나라들이 대 테러전을 벌이고 있는 미국에 도움을 주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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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중국과 군사협력 확대 희망
입력 2001.11.17 (05:10)
단신뉴스
테러 공조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아시아를 순방중인 미국의 데니스 블레어 아시아 태평양 사령관은 태국 방콕에서 기자 회견을 열어 미국과 중국이 군사 분야에서 더욱 협력적인 관계를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블레어 사령관은 또 중국과 초보적인 첩보 교환이 이뤄지는 등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거의 모든 나라들이 대 테러전을 벌이고 있는 미국에 도움을 주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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