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방송총국의 보도) 오늘 새벽 4시쯤 경남 마산시 양덕동 한진 오피스텔 11층에서 마산시 교원동 36살 서현표씨가 흉기에 찔러 숨져 있는 것을 아들 7살 서 모군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숨진 서씨가 친구인 31살 조 모씨등 2명과 함께 술을 마시다 말다툼 끝에 조씨가 서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것으로 보고 조씨를 수배했습니다.
한편 경찰은 서씨의 오피스텔 화장실에서 조씨가 사용한 것으로 보이는 흉기를 증거로 찾아냈습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