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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승현게이트 전면 재수사
    • 입력2001.11.17 (06:00)
뉴스광장 200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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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진승현, 정현준 씨 금융비리 사건에 대한 수사축소 의혹이 일고 있는 가운데 검찰이 서둘러 관련자 전원을 다시 소환하기로 하는 등 이런 사건에 대해 본격적인 재수사에 들어갔습니다.
    양곡유통위원회가 내년도 추곡수매가를 사상 처음으로 인하하는 대정부 건의안을 확정한 데 대해 농민단체들이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탈레반의 남부 거점 칸다하르에 대한 미국의 공습이 계속되면서 탈레반측은 24시간 안에 칸다하르에서 철수하고 산악지대로 이동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주택가 반경 100m 이내 지역에서 최근 한 달새 방화로 추정되는 7건의 불이 나 주민들이 공포에 떨고 있습니다.
    의사협회가 소극적 안락사와 낙태를 허용하자는 내용의 윤리지침을 발표한 데 대해 종교계와 법조계가 반발하고 나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성분 미달의 가짜세제 3억원어치를 만든 뒤 유명상표를 붙여 전국에 유통시켜 온 일당 5명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소송과정에서 채무자가 재산을 숨겨놓을 경우 앞으로는 채권자 대신 국가가 직접 나서 채무자의 재산내역을 조사하게 됩니다.
    유아용 교재를 팔면서 옷이나 패물 등으로 책값을 받겠다며 주부들을 속인 뒤 물건을 챙겨 달아나는 이른바 집털이식 방문판매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 진승현게이트 전면 재수사
    • 입력 2001.11.17 (06:00)
    뉴스광장
⊙앵커: 진승현, 정현준 씨 금융비리 사건에 대한 수사축소 의혹이 일고 있는 가운데 검찰이 서둘러 관련자 전원을 다시 소환하기로 하는 등 이런 사건에 대해 본격적인 재수사에 들어갔습니다.
양곡유통위원회가 내년도 추곡수매가를 사상 처음으로 인하하는 대정부 건의안을 확정한 데 대해 농민단체들이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탈레반의 남부 거점 칸다하르에 대한 미국의 공습이 계속되면서 탈레반측은 24시간 안에 칸다하르에서 철수하고 산악지대로 이동하기로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주택가 반경 100m 이내 지역에서 최근 한 달새 방화로 추정되는 7건의 불이 나 주민들이 공포에 떨고 있습니다.
의사협회가 소극적 안락사와 낙태를 허용하자는 내용의 윤리지침을 발표한 데 대해 종교계와 법조계가 반발하고 나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성분 미달의 가짜세제 3억원어치를 만든 뒤 유명상표를 붙여 전국에 유통시켜 온 일당 5명이 경찰에 잡혔습니다.
소송과정에서 채무자가 재산을 숨겨놓을 경우 앞으로는 채권자 대신 국가가 직접 나서 채무자의 재산내역을 조사하게 됩니다.
유아용 교재를 팔면서 옷이나 패물 등으로 책값을 받겠다며 주부들을 속인 뒤 물건을 챙겨 달아나는 이른바 집털이식 방문판매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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