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싱가포르의 한 병원에서 백 시간 가까운 마라톤 수술 끝에 머리가 분리된 네팔 출신의 샴 쌍둥이 강가-자무나 세레스타 자매가 이번 주말 퇴원해 고국 네팔에 있는 가족의 품으로 돌아갑니다.
이방인인 샴 쌍둥이 자매의 수술을 위해 싱가포르인들은 5억원을 모금해 전달했고 병원측도 수술비를 깎아주는 등 적극적으로 도운 결과 현재 샴 쌍둥이 자매의 상태는 퇴원해도 될만큼 호전됐다고 병원측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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