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한양대와 동국대의 수시모집 마감 결과 한양대 의예과 경쟁률이 72대 1을 기록하는 등 전체적으로 높은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한양대는 어제 내년도 수시모집 원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천백여명 모집에 만 2천9백여명이 지원해 11.75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고 밝혔습니다.
서울 캠퍼스가 16.29대 1, 안산캠퍼스가 5.44대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특히 서울캠퍼스 의예과는 5명 모집에 363명이 지원해 72.6대1의 경쟁률을 보였고 전기, 전자, 컴퓨터 공학부도 44.4대1의 경쟁률로 강세를 보였습니다.
동국대도 천180여명 모집에 6천2백여명이 지원해 5.2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가운데 서울캠퍼스가 8.03대 1, 경주캠퍼스가 2.23대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서울캠퍼스는 수학교육과가 학교장 추천에서 4명 모집에 97명이 지원해 24.25대 1의 경쟁률을 보였고 경주캠퍼스 한의예과는 3명 모집에 44명이 지원해 14.67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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