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시흥본동 공영주차장 근처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불이 잇따라 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젯밤 11시 50분쯤 서울시 시흥본동 공영주차장 옆 그릇 가게에서 불이 나 4백여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5분만에 꺼졌습니다.
또 지난 달 25일에는 공영주차장에 세워놨던 트럭에서 불이 났고 지난 4일에는 근처 컨테이너 박스에서 불이 나는 등 지난 20여일동안 시흥본동 공영주차장 근처에서 7차례에 걸쳐 불이 났습니다.
경찰은 반경 백미터 인근에서 수차례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난 점으로 미뤄 방화일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