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3시 20분쯤 서울 인사동 32살 전모 씨의 화방에서 불이 나 그림과 표구 등을 태워 천8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2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나자 소방차 21대와 소방대원 80여 명이 출동해 진화에 나섰지만 표구나 종이 등 인화물질이 많아 진화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경찰은 화방안에 사람이 없었고 천장 전선 부위가 심하게 그을린 것으로 보아 전기 합선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자세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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