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방경찰청 수사과는 오늘 인천 국제공항 건설공사 현장에서 수돗물을 훔쳐 팔아온 물 운반판매업체 신공항 살수 대표 54살 정 모씨에 대해 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정씨는 지난 해 11월 공항 건설공사 현장 급수대에서 공항공사 소유의 수돗물 16톤을 훔쳐 레미콘 회사에 판매하는 등 지금까지 1,066톤 싯가 백만원 상당의 수돗물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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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국제공항 수돗물 절도범 검거
입력 1999.05.13 (09:43)
단신뉴스
인천지방경찰청 수사과는 오늘 인천 국제공항 건설공사 현장에서 수돗물을 훔쳐 팔아온 물 운반판매업체 신공항 살수 대표 54살 정 모씨에 대해 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정씨는 지난 해 11월 공항 건설공사 현장 급수대에서 공항공사 소유의 수돗물 16톤을 훔쳐 레미콘 회사에 판매하는 등 지금까지 1,066톤 싯가 백만원 상당의 수돗물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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