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서울 김포공항에 짙게 낀 안개로 서울에서 지방으로 내려가는 비행기 5편이 결항됐습니다.
대한항공은 오늘아침 서울에서 부산으로 가는 6시 40분발 1101편과 7시발 1103편이 차례로 결항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7시에 서울에서 대구로 가는 대한항공 1501편, 7시 5분에 서울에서 여수로 가는 대한항공 1331편, 7시 15분에 서울에서 울산으로 가는 1601편도 결항됐습니다.
원주공항의 안개로 오전 8시에 부산에서 원주로 가는 대한항공편도 결항됐습니다.
서울과 부산에서 비행기가 출발하지 못해 지방에서 돌아오는 대한항공편도 연이어 결항됩니다.
부산에서 서울로 오는 9시 10분과 9시 40분 대한항공편, 또 대구에서 서울로 오는 9시 20분발, 여수에서 서울로 오는 9시 35분발, 울산에서 서울로 오는 10시발 대한항공편도 결항될 예정이고 원주에서 부산으로 오는 9시 반 대한항공편도 운항되지 않습니다.
하지만 아시아나는 오늘 아침 예정됐던 비행기편 전편을 정상운항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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