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애틀랜타의 하츠필드 국제공항에서 한 남자가 보안 검색을 받지 않고 검색대를 통과해 달아나는 바람에 공항에 소개령이 내려지고 여객기 이륙이 중지되는 등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공항 소개령으로 통근 열차와 버스 공항 진입도 허용되지 않아 수천여명의 공항이용객들이 2시간여 동안 여객터미널 밖 주차장에서 대기하는 등 불편을 겪었습니다.
미 공항 당국은 감시 카메라에 잡힌 인상 착의를 토대로 공항 청사와 공항 주변 시설 등에 대한 수색작전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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