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특수부대원 100여명이 지난 15일 카불 북부 바그람 공항에 도착한데 이어 프랑스군 선발대 60명도 아프간으로 출발하는 등 미 동맹국들의 지원 병력이 속속 아프간으로 향하고 있습니다.
이에 앞서 독일 의회도 아프간에 3천900여명의 병력 파병안을 승인했으며 일본도 병력 천 500여명과 함정, 군용기 등을 파병하기로 결정해 곧 파견이 이뤄 질 예정입니다.
이밖에 캐나다와 터키, 요르단, 인도네시아 등도 유엔 지지하의 인도적 지원과 평화유지 활동에 병력을 파견하겠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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