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부인 이희호 여사는 오늘 제주도청에서 제주지역 여성관광업계 종사자 130여명을 초청해 다과를 함께했습니다.
이 여사는 이 자리에서 내년부터 제주가 국제자유도시로 개발되면 많은 관광인프라 투자가 이뤄질 것이라고 말하고 고객에 대한 친절과 봉사정신이 관광산업의 최대 자산인 만큼 여성의 섬세함으로 제주관광산업 활성화에 더욱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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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여사, 제주관광업계여성 초청 간담회
입력 2001.11.17 (09:13)
단신뉴스
대통령 부인 이희호 여사는 오늘 제주도청에서 제주지역 여성관광업계 종사자 130여명을 초청해 다과를 함께했습니다.
이 여사는 이 자리에서 내년부터 제주가 국제자유도시로 개발되면 많은 관광인프라 투자가 이뤄질 것이라고 말하고 고객에 대한 친절과 봉사정신이 관광산업의 최대 자산인 만큼 여성의 섬세함으로 제주관광산업 활성화에 더욱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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