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8시쯤 대구시 두산동 모 공중목욕탕에서 어머니와 함께 목욕을 하던 대구시 범어1동 4살 이모 양이 깊이 1.2미터의 냉탕에서 물에 빠져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이 양의 어머니 40살 김모 씨가 사우나에 들어간 사이 이 양이 혼자 놀다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끝)
공중목욕탕서 4살 여아 익사
입력 2001.11.17 (09:26)
단신뉴스
어젯밤 8시쯤 대구시 두산동 모 공중목욕탕에서 어머니와 함께 목욕을 하던 대구시 범어1동 4살 이모 양이 깊이 1.2미터의 냉탕에서 물에 빠져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이 양의 어머니 40살 김모 씨가 사우나에 들어간 사이 이 양이 혼자 놀다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