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경찰 초급간부가 음주운전으로 교통사고를 낸 뒤에 그대로 달아났다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기도 광주경찰서는 인근 양평경찰서 주간상황실장을 맡고 있는 49살 오 모 경위에 대해 특정범죄 가중처벌법 위반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계획입니다.
오 경위는 지난 15일 밤 8시 50분쯤, 경기도 광주시 우포읍 양벌리 삼거리에서 술을 먹고 자신의 승용차를 운전하다가 23살 김 모씨의 승용차 옆부분을 들이받은 뒤 구호조치 없이 그대로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