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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3년부터 영재고 만든다
    • 입력2001.11.17 (09:30)
930뉴스 2001.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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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공교육 내에서의 새로운 영재교육의 가닥이 잡히면서 오는 2003년부터 영재고등학교가 생깁니다.
    그러나 초등학교 과정은 기존의 형식을 그대로 유지하게 됩니다.
    김형덕 기자가 전해 드립니다.
    ⊙기자: 방학과 주말에만 운영하는 대학부설 중학생 과학영재반입니다.
    과학재단의 후원을 받아 대학측이 적극 교육에 나서면서 나름의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초등학교에서는 방과 후 활동의 일환으로 수학영재반 등을 운영하지만 사실상 영재교육의 수준을 유지하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홍순길(서울 신용산초등학교 교감): 수학에 관심있는 아이들, 우수한 아이들을 모아서 지금 지도하고 있는 단계라고 보면 될겁니다.
    ⊙기자: 교육부는 초중학교의 영재교육은 이 같은 형식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내실을 기하기로 했습니다.
    다만 고등학교 가운데는 2003년부터 영재학교가 새로 출범하는데 우선 부산과학고등학교가 영재학교로 지정됐습니다.
    영재학교에 입학하려면 지도교사와 영재교육 전문가의 추천을 반드시 받아 영재학교 선발위원회의 심사를 통과해야 합니다.
    교육과정도 기존의 학교와는 크게 다릅니다.
    ⊙오승현(교육부 조정2과장): 영재교육기관에 대해서는 법이 허용하는 범위내에서 최대한의 교과운영, 학사운영에 대한 자율권을 부여하고자 합니다.
    ⊙기자: 영재학교에는 중학교 1, 2학년생도 조기 진학할 수 있고 영재학교의 졸업자는 특별전형 등을 통해 대학에 진학할 수 있습니다.
    KBS뉴스 김형덕입니다.
  • 2003년부터 영재고 만든다
    • 입력 2001.11.17 (09:30)
    930뉴스
⊙앵커: 공교육 내에서의 새로운 영재교육의 가닥이 잡히면서 오는 2003년부터 영재고등학교가 생깁니다.
그러나 초등학교 과정은 기존의 형식을 그대로 유지하게 됩니다.
김형덕 기자가 전해 드립니다.
⊙기자: 방학과 주말에만 운영하는 대학부설 중학생 과학영재반입니다.
과학재단의 후원을 받아 대학측이 적극 교육에 나서면서 나름의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초등학교에서는 방과 후 활동의 일환으로 수학영재반 등을 운영하지만 사실상 영재교육의 수준을 유지하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홍순길(서울 신용산초등학교 교감): 수학에 관심있는 아이들, 우수한 아이들을 모아서 지금 지도하고 있는 단계라고 보면 될겁니다.
⊙기자: 교육부는 초중학교의 영재교육은 이 같은 형식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내실을 기하기로 했습니다.
다만 고등학교 가운데는 2003년부터 영재학교가 새로 출범하는데 우선 부산과학고등학교가 영재학교로 지정됐습니다.
영재학교에 입학하려면 지도교사와 영재교육 전문가의 추천을 반드시 받아 영재학교 선발위원회의 심사를 통과해야 합니다.
교육과정도 기존의 학교와는 크게 다릅니다.
⊙오승현(교육부 조정2과장): 영재교육기관에 대해서는 법이 허용하는 범위내에서 최대한의 교과운영, 학사운영에 대한 자율권을 부여하고자 합니다.
⊙기자: 영재학교에는 중학교 1, 2학년생도 조기 진학할 수 있고 영재학교의 졸업자는 특별전형 등을 통해 대학에 진학할 수 있습니다.
KBS뉴스 김형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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