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1시쯤 광주시 광산구 신가동 42살 김모 씨의 신축 건물 2층에서 김 씨와 김 씨의 부인 45살 오모 씨가 추락해 오 씨가 숨지고 남편 김 씨는 크게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신축건물에서 아내와 말다툼을 벌이던 중 아내가 발을 헛디뎌 떨어지자 아내를 잡으려다 함께 추락했다고 진술함에 따라 실족사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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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축건물서 부부 추락, 아내 사망
입력 2001.11.17 (09:30)
단신뉴스
오늘 새벽 1시쯤 광주시 광산구 신가동 42살 김모 씨의 신축 건물 2층에서 김 씨와 김 씨의 부인 45살 오모 씨가 추락해 오 씨가 숨지고 남편 김 씨는 크게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김 씨가 신축건물에서 아내와 말다툼을 벌이던 중 아내가 발을 헛디뎌 떨어지자 아내를 잡으려다 함께 추락했다고 진술함에 따라 실족사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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