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간접자본 구축사업에 외국자본을 끌어 들이기 위한 해외 설명회가 처음으로 미국등지에서 개최됩니다.
건설교통부는 오늘 이정무 건교부 장관 등 SOC투자유치단이 다음달 19일부터 28일까지 미국과 멕시코 등지를 방문해 인프라 시설에 대한 투자 등을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미국에서 열리는 이번 해외설명회에서는 인천국제공항과 경량전철,도로 등 주요 프로젝트를 소개할 예정입니다.
투자유치단은 이와 함께 최근 SK건설이 12억달러의 초대형 공사를 수주한 멕시코 마데로 정유공장 현장을 방문해 양국간의 SOC부문 협력증진 방안도 협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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