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11 개월 만에 신도시와 수도권의 아파트 전세값이 떨어졌습니다.
부동산 정보 서비스업체인 부동산 114 가 지난주 분당과 일산, 평촌.산본.중동 등 신도시와 수도권의 아파트 전세값 변동률을 조사한 결과 각각 0.06% 와 0.03%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신도시의 20 평형 이하 아파트는 전세값이 1 % 이상 떨어져 소형주택의 하락폭이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처럼 신도시와 수도권 지역 아파트 전세값이 떨어진 것은 지난 1 월 이후 처음입니다.
그러나 규제개혁위원회가 지난 9 일 건설 교통부의 소형주택공급 의무비율제 부활 관련조항을 삭제했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서울지역 재건축 소형 아파트값은 0.1 % 정도 오름세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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