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자 윤락행위를 빌미로 유흥업소 업주를 협박하고 금품을 뜯어온 10대 7명이 무더기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종암경찰서는 오늘 서울 이문동 18살 장모 군 등 7명에 대해 폭력과 공갈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장 군 등은 지난달 28일 서울 하월곡동의 모 주점에서 윤락녀와 성관계를 한 뒤 미성년자를 손님으로 받았다며 업주 50살 서모 씨를 경찰에 신고하겠다고 협박해 5백만 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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