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가니스탄 공습에 나선 미군기 한대가 무게 227 킬로그램짜리 레이저 유도 폭탄을 호스트 시에 잘못 투하해 이슬람 사원이 파괴됐다고 미 중부군 사령부가 발표했습니다.
그러나 중부군 사령부는 파손된 정도나 사상자가 있는지 여부는 밝히지 않았습니다.
미 공군 제트기 2대는 3기의 레이저 유도 폭탄으로 알 카에다의 시설로 알려진 한 복합건물을 폭격했지만 이 과정에서 마지막 1발이 목표물을 벗어났다고 미 중부군 사령부는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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