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상원 법사위원장인 민주당의 패트릭 레이히 의원에게 배달된 편지 가운데 한통에서 탄저균이 발견됐다고 미 연방수사국, FBI가 밝혔습니다.
의회에 보내진 편지에서 탄저균이 발견된 것은 대슐의원에게 배달된 편지에 이어 이번이 두번째로 두 편지는 모두 뉴저지 트렌턴의 소인이 찍혀 있었으며 쓰여진 필체도 비슷하다고 수사관들이 밝혔습니다.
(끝)
미 상원 우송 편지에서 또 탄저균 발견
입력 2001.11.17 (11:22)
단신뉴스
미국 상원 법사위원장인 민주당의 패트릭 레이히 의원에게 배달된 편지 가운데 한통에서 탄저균이 발견됐다고 미 연방수사국, FBI가 밝혔습니다.
의회에 보내진 편지에서 탄저균이 발견된 것은 대슐의원에게 배달된 편지에 이어 이번이 두번째로 두 편지는 모두 뉴저지 트렌턴의 소인이 찍혀 있었으며 쓰여진 필체도 비슷하다고 수사관들이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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