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밤부터 1분에 유성이 수백개씩 떨어지는 유성우 현상이 나타날 예정입니다.
한국 아마추어 천문학회는 일요일밤부터 유성우가 시작돼 월요일 새벽 2시 31분 부터 3시 19분 사이에 절정을 이룰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절정기에는 유성이 1분에 2,300개씩 떨어져 시간당 만 5천개까지 달할것으로 전망됩니다.
아마추어 천문학회는 이번 유성우가 사상 최대 규모가 될것으로 보이며 특히 우리나라와 일본등 동 아시아 지역이 유성우의 전면에 놓이게 돼 가장 잘 보일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경기도 이천의 천문대에선 내일 밤부터 월요일 새벽까지 대규모 관측 행사가 열릴 예정입니다.
참가 신청은 인터넷 'www.kaas.or.kr'로 들어가 접수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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