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검찰청 외사부는 오늘 자녀들을 미국의 명문 고등학교에 입학시켜 주겠다고 속여 억대의 돈을 받아 가로챈 미국 보스톤 소재 모 유학원 원장 박모 씨를 사기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했습니다.
박씨는 지난 2월 기부금을 내면 자녀를 미국 보스턴의 명문 고등학교에 입학시킬 수 있다고 속여 김모 씨 등 2명으로 부터 모두 1억 2천여만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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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명문고 입학 사기 구속
입력 2001.11.17 (12:46)
단신뉴스
서울지방검찰청 외사부는 오늘 자녀들을 미국의 명문 고등학교에 입학시켜 주겠다고 속여 억대의 돈을 받아 가로챈 미국 보스톤 소재 모 유학원 원장 박모 씨를 사기 등의 혐의로 구속기소했습니다.
박씨는 지난 2월 기부금을 내면 자녀를 미국 보스턴의 명문 고등학교에 입학시킬 수 있다고 속여 김모 씨 등 2명으로 부터 모두 1억 2천여만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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