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간 북부지역을 점령한 반군 북부동맹의 잔혹한 보복 행위가 자주 보고되면서 유엔이 우려를 표명하고 나섰습니다.
유엔의 살인문제 전문가인 자한가르는 아프간내 정파 간에 자행되는 대량학살에 대해 즉각적인 조사가 이뤄져야 하며 학살자들은 법정에 회부돼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유엔 관리들도 이번주 초 북부도시 마자르-이-샤리프의 한 학교에 숨어있던 탈레반 신병 100여명이 반군에게 학살된 사건을 언급하면서 반군의 보복학살에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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