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국내에 입국한 탈북자가 5백명 선을 넘어섰습니다.
정부 관계자는 올해 입국한 탈북자가 현재까지 모두 5백 5명으로 집계돼 예년에 비해 급증 추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통일부는 이같은 추세대로라면 연말까지 탈북 귀순자의 수가 5백 50여명에 이를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국내에 입국하는 탈북자는 지난 99년 처음으로 백 명을 넘어선 뒤 지난해 314명을 기록했으며 올해는 매달 30명에서 50명씩 입국하는 등 크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