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6차 장관급회담 결렬 이후 남측에 결렬 책임을 미루고있는 가운데 한미 합동군사훈련에 대해서도 비난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조선중앙방송은 어제 한미 양국이 북한을 겨냥해 합동 군사훈련을 벌였다면서 이것은 자주 평화통일을 염원하는 온 겨레에 대한 용납못할 범죄라고 비난했습니다.
중앙방송은 또 남측이 한쪽에서는 긴장완화를 말하면서 뒤에서는 미제와 공조해 동족을 해칠 전쟁연습 소동을 벌이고 있다며 남한 군사 당국자들은 심사숙고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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