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곡유통 위원회가 추곡 수매가를 4∼5% 내리도록 정부에 건의하자 농민단체들이 일제히 규탄성명을 발표했습니다.
전국 농민회 총연맹은 오늘 성명을 통해 올해 생산비가 지난해에 비해 3% 가량 올랐는데도 양곡 유통위원회가 수매가를 내리라고 건의하는 것은 농민들의 현실을 전혀 반영하지 못한 결정이라고 비난했습니다.
한국 농업경영인 중앙연합회도 성명을 통해 양곡 유통위원회의 반 농업적 건의에 경악을 금치 못한다며 대정부 건의안 철회와 양곡 유통위원회의 해체를 촉구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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